[PPLIFE NEWS] 상무 첫 4-0 승, 선두 삼성생명 맹추격
작성자 박태순(PPLIFE)
등록일2022-05-09 14:50:57
조회71
0
추천하기 스크랩 신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해 주세요.

남자단체전.jpg

 

<국군체육부대 4점 승점 획득으로 선두 삼성과 1점차 2위>


국군체육부대(감독 임종만)은 8일 경기도 수원의 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남자 코리아리그 경기에서 에이스 장우진을 앞세워 한국수자원공사(감독 김영진)에 매치스코어 4-0,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4개리그 최다인 9연승을 질주하며 승점 4점을 챙긴 상무는 누적 43(132)으로 선두 삼성생명(44점 123)을 1점차로 추격했다올시즌 3번의 상무 전에서 모두 패한 수자원공사는 승점추가에 실패하며 69(26)으로 4위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했다.

  

상무는 승률(승패)에서 삼성생명에 앞서고도, 4-0 승리(승점 4)가 적어 2위에 랭크됐다삼성은 5번의 4-0 승리가 있는 반면 상무는 전날까지 셧아웃 승리는 1번밖에 없었다이것이 억울했는지 상무는 1매치부터 국가대표 조승민을 내세웠다초반부터 몰아붙여 승점 4점을 챙기겠다는 의도였다조승민은 상대 에이스 김민혁에서 1게임을 4-11로 내줬지만 이후 두 게임을 쉽게 따내며 임종만 감독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4-0 승리의 고비는 1게임이었다에이스 장우진이 2, 4매치에 버티고 있었고, 3매치 복식조(조승민/조기정)도 리그 2위로 강력했기 때문이다그리고 경기는 예상대로 흘렀다장우진은 한 게임씩을 내주며 살짝 고전하기도 했지만 두 매치를 모두 2-1로 잡아냈다. 3매치 복식은 11-9 11-7로 싱겁게 끝났다장우진은 273(92.9%)로 삼성생명의 안재현(255)를 제치고 개인순위 1위를 질주했다/조 조는 복식 1위 삼성생명 이상수/조대성 조(113)를 바짝 추격했다.

 

[기사내용 자세히 보기] 

https://view.kakao.com/v/_fJuab/EzQwToYEPL


등록된 총 댓글 수 0
최신글 보기
오늘 대회 2022.5.23(월)
  • 등록된 대회일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