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빠 제품 소개] 회전 업그레이드. 닛타쿠 파스탁 G-1 맥스.
작성자 이옥수(빠빠빠)
등록일2021-07-04 2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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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년 7월 1일 닛타쿠(Nittaku) 신제품 파스탁(Fastarc) G-1 맥스(Max)가 한, 일 양국 동시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러버는 '맥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파스탁 G-1 러버들 중에 두께가 가장 두꺼운 러버입니다. 스펀지 경도는 47.5도(일본 기준 37.5도)로 똑같고 두께만 좀 더 두꺼워 졌습니다.

 

이제 닛타쿠 파스탁 G-1은 러버 두께에 따라 중(中), 후(厚), 특후(特厚), 맥스 총 4종류로 늘었습니다. 기존 파스탁 G-1 러버 중에 한국에 수입된 러버는 '특후' 러버 한 종류였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파스탁 G-1은 파스탁 G-1 특후 러버를 말합니다. 그동안, 조금 더 두꺼운 러버에 대한 요구가 계속 있어왔고, 이번에 러버 두께가 2.1mm~2.2mm인 파스탁 G-1 맥스가 전격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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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타쿠(Nittaku) 파스탁(Fastarc) 시리즈는 일본, 한국에서 대단히 인기가 높은 러버입니다. 지금까지 총 4종류가 출시되었고, 파스탁 G-1이 2010년 가장 먼저 출시된 이후, 파스탁 C-1(2010), 파스탁 S-1(2012), 파스탁 P-1(2014) 순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시리즈 중에 파스탁 G-1은 이미 시간상으로 10년 넘게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러버인만큼, 처음 선택하는 사람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러버입니다.

 

특히, 파스탁 G-1은 매월 집계되는 일본 러버 판매량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는 러버입니다. 실제, 2021년 판매량 기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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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타쿠 파스탁 G-1 맥스는 러버 두께가 두꺼워져 기존 러버와 비교해 볼 끝 회전이 좀 더 강해졌습니다. 드라이브를 걸어보면, 타구점, 컨트롤, 볼 스피드 등은 비슷한데, 묻히는 감각, 회전력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기존 파스탁 G-1 사용자들 중에, 회전에 대한 아쉬움이 약간 있으셨던 분들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무게도 셰이크핸드 기준 48그램 정도라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닙니다.

 

닛타쿠 파스탁 G-1 맥스는 총 2명이 테스트 중입니다. 테스트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파워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닛타쿠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닛타쿠 코리아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빠빠빠 탁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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