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시타기 - 벤투스(VENTUS) 히노키 카본 86FL
작성자 구자익(끈적탁구)
등록일2020-03-17 16:40:40
조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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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주차 시타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일단 저의 대략적인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최근 유투브 탁뀨tv에 출연했던 "끈적탁구"라는 닉네임을 쓰는 동호인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6CveDMFXLp8 )

 

 

@구력 : 2009년도 시작, 현재 지역 2부

 

 

@전형 및 스타일 : 다소 수비적인 올라운드(중진이나 중후진에서 연결플레이를 즐겨합니다)

 

 

@기존 블레이드 및 러버 : 프리모락카본 FL그립 + 양면 ELP,  미즈타니준ZLC FL그립 + 전면 V47(안드로) + 후면 ELP(티바), 

 

 

@이번 테스트 사용한 라켓 및 러버 : 벤투스 히노키카본 + 전면 퀀텀X프로(티바-신제품) + 후면 V47

 

 

@첫 느낌(외관, 그립감) : 파랑색과 노랑색을 좋아해서 색상부분은 조화면에서 아주 만족하였습니다. 그립감은 버터플라이사의 FL보다(티모볼 alc 및 미준 zlc 등) 더 두툼하게 잡혔습니다.

 

                                윙부분이 살짝 걸리는 느낌이 있어서 이 부분은 사포로 손에 맞게 피팅해야겠네요.

 

                                전형적인 히노키 카본구성 + 표층 히노키두께의 두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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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감 및 반발력 : 위에 언급한 구성때문에 히노키 표층 특유의 눌러붙음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드라이브시 많이 끌리는 느낌이 나네요.

 

                          그렇다고 반발력이 약한것도 아닌 느낌이라 이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회전을 주지 않는 타법에서 프리모락카본보다 더 반발력이 좋았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3주차 시타기에서 좀 더 말씀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드라이브끌리는 느낌이 상당합니다. V47이 적당한 균형의 컨트롤이라면 퀀텀X프로쪽은 스피드와 회전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전 조합이지만 프리모락카본에 오메가2의 손맛을 아는 동호인분들이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그 조합의 파워업이라고나 할까요..^^

 

                 퀀텀X프로는 스피드에 치중한 러버라 히노키카본(표층이 히노끼)라켓과 조합이 잘 맞았을꺼라 사료됩니다~!! 

 

 

@스매시 : 이 부분이 두번째로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첫번째는 드라이브 클릭감이구요~! 전형적인 히노키 카본 라켓답게 파괴력이 굉장합니다.

 

 

@백핸드 쇼트 : 반발력이 좋은편이라(적당히 단단히 받쳐주는 감각) 쇼트하는데 프리모락카본보다 편한 감각이었습니다.

 

 

@커트 : 딱히 어렵지 않고 컨트롤적으로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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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주차 시타기를 간략히 마치며, 다음 사용기(3주차)에서는 느낀점을 좀 더 자세히(다른 러버와도 조합)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_ _)

 

 

ps :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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