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fly 프리모라츠 카본(Primorac Carbon)
작성자 유두준(프로악당)
등록일2019-05-01 1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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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공(이후 40+로 표시)인 DHS 40+를 리뷰하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낀 사항은 라켓 반발력이 한 단계 더 빨랐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특히 백핸드 페인트 ox로 다양한 공격을 많이 하는 저로서는 돌기의 그립력과 탄력이 기존 셀룰로이드 공에 비해서 눈에 차이가 날 정도로 떨어져서 범실률이 많아지고 공격 역시 날카롭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었는데 그 때 한 라켓이 제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그 라켓은 바로 Butterfly 프리모라츠 카본(Primorac Carb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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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라츠 카본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셰이크핸드 라켓으로 저 역시 가장 많이 구입했었고 최근에도 주변에 많이 추천하는 가격대비 성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품 라켓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항상 합판 라켓과 카본 라켓의 사이에서 고민하다 방출하곤 했는데 40+ 공은 기존 공보다 스피드가 떨어진 만큼 컨트롤이 편해져서 제 주력 라켓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기존 라켓을 사용하면서 고탄성 러버로 바꿀 것인가 아니면 라켓 반발력을 한 단계 높일 것인가를 놓고 고민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고탄성 러버는 스피드는 만족스럽게 나오지만 회전력이 생각만큼 나오지를 않아서 새 라켓을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프리모라츠 카본 라켓을 구입했습니다.

   

 

외형 및 판 구성

프리모라츠 카본의 외형과 판 구성은 카본 라켓의 표준이라 할 정도로 균형이 잘 잡혀있고 모양새 역시 무난하고 수수합니다.  외층에 사용된 히노키가 카본의 강한 반발력에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서 빠른 스피드에 비해 비교적 좋은 컨트롤 성능을 지니고 있고 파워풀한 드라이브 공격력 역시 프리모라츠 카본 라켓을 장기간 베스트 라켓으로 롱런한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157mm x 150mm로 표준형이고 판 두께가 평균 6.9mm로 다소 두꺼운 편에 들어갑니다.

제가 구입한 라켓은 측정해보니 판 두께가 7.1mm입니다.

 


윙.jpg

 

무게(Weight)

제가 이번에 프리모라츠 카본을 선택한 이유는 하드한 타구감과 빠른 스피드가 페인트 ox로 다양한 백핸드 공격을 할 때 돌기에서 40+ 공을 탄력 있게 잡아 줄 수 있고 부족한 공 스피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이유는 바로 라켓 무게입니다.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 라켓 총 무게는 153g 전후로 이 무게를 맞추려면 라켓이 91g 이상에 테너지 64는 포장채 93g짜리를 골라서 사용해야 원하는 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데 프리모라츠 카본은 보통 80g 후반에서 90g 초반 무게를 주변에서 구하기 편하여 롱 핌플 ox 러버 사용자들에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그 동안은 롱 핌플 ox 러버 사용자들에겐 높은 반발력과 너무 단단한 타구감 때문에 추천 대상에서 제외되었지만 40+ 공에서는 종전 OFF급 카본 라켓과 같은 세기를 지녀서 앞으로 주변에 많이 추천할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라켓은 ST 그립 91.7g입니다.

 

 

그립(Grip)

프리모라츠 카본 ST그립은 제 손에 맞춤형이라고 할 정도로 저에게 환상적인 그립 감을 제공합니다. 사실 뒷면 페인트 ox 성능을 배가시키기 위해서는 라켓을 빙빙 돌리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라켓을 구입할 때 그립의 형태와 굵기를 더욱 중요하게 고려하여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프리모라츠 카본은 그립에 전혀 손을 대지 않고도 제 손에 딱맞아서 사용하기 참 편하여 가장 만족스러운 그립입니다. 

 

그립 디자인도 은색에 빨간 층이 결합되어 수수하면서 산듯하고 윙 부분 역시 특별히 손댈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립 제원

  ST

길 이

두 께

넓 이

둘 레

100.3

22.2

28.1

87

    FL

길 이

목 두께

목 넓이

목 둘레

100.5

24.4

25.5

83

  

 


그립1.jpg

 

그립2.jpg

 

 

 

리뷰 방향

셀룰로이드 공에서 프리모라츠 카본은 페인트 ox를 사용하기에 탄력이 강해 공격에서는 다소 유리한 면이 있었지만 전반적인 컨트롤 성능에 어려움이 많아 반발력이 더 낮은 슐라거 라이트나 이그니토 같은 경량 카본 라켓을 즐겨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40+ 공은 스피드가 기존 공보다 떨어져서 사용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 이번 리뷰는 페인트 ox 러버와 조합의 적합성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단 블록 형이 아닌 스피디한 푸시와 백핸드 스트록등 공격적인 롱 핌플 사용자를 위한 리뷰입니다. 블록 형은 약간 적응을 하시면 기존 라켓을 사용하셔도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포핸드 테너지 64가 40+ 공에서 자신이 지닌 장점을 얼마나 보여줄지 역시 궁금한 사항인지라 그 부분 역시 종합적으로 성능 테스트를 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프리모라츠 카본 리뷰는 2006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조합.jpg

 

공.jpg

 

 

러버 조합

러버 조합은 제가 즐겨 사용하는 테너지 64와 페인트 ox입니다.

개인적으로 평소에 탑 시트가 단단한 러버는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 표면이 매끄러운 40+ 공에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면에서 테너지 64는 셀룰로이드 공에서 공을 묻히는 느낌이나 끌 고가는 능력이 워낙 마음에 들었던 터라 40+ 공에서도 기대감이 큽니다.

 

참고로 시합 구는 DHS와 XIOM 40+ 공을 주로 사용하였고 글루는 아이본드를 사용했습니다. 

 


테너지 64.jpg

 

 

 

첫 시타 첫 느낌

라켓 길들이기가 끝난 후 첫 시타를 해보니 확실히 공 스피드가 빨라 기존 라켓에 40+ 공 시타시 늦꼈던 단점이 많이 사라지고 랠리가 편했습니다. 더 잘나가서인지 묵직했던 공의 무게감도 많이 줄어서 현 수준이면 40+ 공에 대한 이질감을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40+공들도 제조사별로 차이가 존재해 XIOM 40+ 공이 DHS 40+ 공보다 스피드가 약간 느리고 공도 좀 더 묵직합니다. 

 

타구감은 프리모라츠 카본이 원래 하드한 라켓인데 40+ 공에서는  좀 더 부드러워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듭니다. 사실 오래전에 엘보우를 완치는 했지만 지금도 하드한 라켓으로 탁구를 치면 팔꿈치에 불쾌한 느낌이 전달되면서 쉽게 피곤해지는 경우가 많아 피하게 되는데 40+ 공에서는 리뷰 내내 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시타 내내 만족스러웠습니다.

 

포핸드 드라이브 공격은 공 표면이 매끄럽기 때문에 묻힐 때 공을 충분히 끌고가면서 임팩트를 가미해야 하는데 프리모라츠 카본에 조합된 테너지 64는 이런 특징에 가장 잘 부합되는 러버로 공을 묻히면서 끌고가는 능력이 좋아 드라이브 공격이 편하면서 상대방 블록이 튀어나갈 정도의 회전도 가능했습니다. 그렇지만 상대방이 블록으로 반구하면 공이 풀려오는 경우가 많아 연속 드라이브 공격 시 이 부분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상대방 하 회전 서비스나 보스 커트로 반구되는 공들이 기존 공보다 회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선제로 걸기 더 편하여 기존 공에서는 강하게 찍혀 넘어와서 드라이브 공격하기 정말 힘든 공들도 여유 있게 걸 수 있었습니다. 단지 확실하게 걸지 않으면 회전이 많이 먹지를 않아 상대방이 바로 치고 들어올 수 있어 코스와 임팩트가 중요하고 더 나아가 연속 공격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단점이면서 동시에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하여 같은 스윙에서 기존 공보다 회전 편차가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블록하다 실수가 의외로 제법 나왔습니다. 이를 두고 제 클럽 회원들은 40+ 공을 탄다고 이야기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40+ 공에 어느 정도 적응하면 점점 실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스매시는 프리모라츠 카본 자제가 워낙 탄성이 강하여 40+ 공에서도 파워풀한 공격이 가능합니다.

제 주력 타법이 원래 드라이브로 선재를 잡고 스매시 강공으로 마무리를 즐겨 하는 스타일인데 40+ 공에서는 이런 패턴이 오히려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드라이브로 선제로 걸고 넘어오는 공을 스매시로 공격할 때 기존 공보 다 회전 편차가 적어서 오히려 더 편한 것 같습니다. 단지 아쉬움은 기존 공에서 느꼈던 짜릿함은 덜한 것 같고 종속 역시 뭔가 어색합니다. 

 

결론적으로 40+ 시대에 프리모라츠 카본으로 교체를 잘한 것 같습니다.

또한 그 동안 테너지 64를 사용하면서 약간 무른 감이 아쉬웠는데 현 조합과 40+ 공에서는 그 탄력이 제가 사용하기에 적당하여 앞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 Part 1

아래 동영상은 부천시청 유창재 선수가 제 라켓을 시타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드라이브 스윙을보니 어려서부터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선수들인지라 확실히 차원이 달라서 촬영하면서 개인적으로 감탄을 했습니다. 유창재 선수도 과거에 프리모라츠 카본을 3년정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동영상 Part 2

아래 동영상은 포핸드 드라이브 공격력 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확실히 40+ 공에서는 어설픈 스윙에서는 회전력도 떨어지고 밋밋한 구질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프리모라츠 카본은 반발력이 감한 만큼 임팩트를 주기 편하고 테너지 64에서 공을 잡아 끌고가는 능력이 좋아 연속 드라이브 공격에서 기존 경량 카본 라켓처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 성능

40+ 공에서 프리모라츠 카본의 기본 성능은

 

스피드

빠른 편입니다.

워낙에 스피드가 정평이 나 있는 라켓이지만 40+ 공에서는 OFF급~OFF+급의 반발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저는 평소에 OFF급 스피드를 즐겨 사용해서 저에게는 만족스럽지만 평소 잘 나가는 라켓을 사용하는 분들은 처음에는 답답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스핀

보통입니다.

테너지 64가 지니는 뛰어난 회전력도 40+ 공에서 발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끌어주면서 강한 임팩트를 가미하면 상대방 블록이 튀어나갈 정도의 회전은 먹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어느 정도 적응을 하면 좀 더 좋아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컨트롤

편합니다.

예전에 프리모라츠 카본을 사용하다 포기한 이유는 결국 컨트롤 성능입니다. 다방면으로 만족했지만 결정적일 때 나오는 실수가 게임 결과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국 반발력이 더 낮은 라켓으로 바꿨는데 40+ 공에서는 OFF급 라켓과 엇비슷한 컨트롤 성능을 보여줘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페인트 ox.jpg

 

 

 

페인트(Feint) ox

제가 페인트 ox를 사용하는 방법은 숏 핌플 러버와 유사합니다.

그 만큼 다양한 백핸드 공격을 즐겨 사용하면서 중간 중간 손목 기술을 이용하여 구질적인 변화를 보내 포핸드 공격 찬스를 만들어 주득점을 주로 하는데 이때 라켓에서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면 공격 범실이 많고 위력이 떨어져서 제 플레이에 큰 위축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나 40+ 공을 리뷰하면서 백핸드 플레이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존 공보다 돌기에서 공을 잡아주는 그립력과 탄력이 떨어져 다양한 백핸드 타법에서 범실률이 눈에 뛸 정도로 증가하였고 이는 결국 플레이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쳐 더 단단하고 스피드가 빠른 라켓인 프리모라츠 카본으로 교체하였습니다. 

 

프리모라츠 카본과 조합에서 페인트 ox의 성능은 첫 시타에서 부터 만족스럽습니다.

공을 긁어칠때 그립력이 좋아서 기존 공에서 구사했던 다양한 백핸드 타법을 평소처럼 사용할 수 있었는데 특히 40+ 공에서는 상대방 서비스나 보스커트에서 찍힘이 약해 공격하기 더 쉬워서 평소 잘 사용하지 않았던 백핸드 플릭도 쉽게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블록이나 전반적인 컨트롤이 기존에 사용하던 경량 카본 라켓들과 엇비슷해서 큰 이질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단지 돌기의 탄력을 이용하는 짧게 끊어 치는 푸시는 처음에는 공이 날려 애를 먹었습니다.

이는 40+ 공 자체가 기존 공보다 회전력이 떨어지는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좀 더 연습을 하니 예전처럼 스피디한 푸시를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코스나 길이를 조절하기 더 편해서 상대방이 어어 하다 못 잡는 경우가 제법 많이 나왔는데 사용할수록 40+ 공에서는 엇박자 플레이가 편하면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기본적인 변화량은 떨어집니다.

이는 당연한 결과로 상대방 공의 회전량이 적어 롱 핌플 ox 러버들의 변화 역시 줄어들게 되는데 페인트 ox 워낙에 기본적인 변화량이 적기 때문에 더 밋밋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롱 사용자들은 조금도 염려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 회전이 적으니 여러분들도 40+ 공에 조금 익숙해지면 그 만큼 컨트롤이 편하여 승부에는 그다지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는 제 클럽 롱 사용자들을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결론적으로

프리모라츠 카본과 페인트 ox의 조합은 저의 백핸드 플레이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특히 40+ 공에서는 상대방 회전력과 스피드가 떨어지고 공의 회전이 더 쉽게 풀려 들어오기 때문에 평소 잘 사용하지 않았던 백핸드 대상 플레이에 더욱 자신감이 붙었고, 손목 기술이나 트위들링을 할 여유가 더 생겨서 평소보다 라켓을 많이 돌리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Part 3

아래 동영상 상대방의 너클 서비스를 백핸드 스트록으로 2구에서 공격하는 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사실 보통 롱 핌플 ox 러버 사용자들은 아래 동영상처럼 너클 서비스를 넣고 바로 3구에서 드라이브 공격하는 상대방과 경기를 매우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바로 백핸드로 공격하여 먼저 선제를 잡고 반구되는 공을 포핸드 공격으로 마무리 하는 타법을 즐겨 사용합니다.

 

  

 

동영상 Part 4

아래 동영상은 상대방 하 회전 서비스를 탁구대 위에서 사이드 스핀 플릭 즉 치키타 형태로 리시브하는 테스트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이 테스트는 돌기의 그립력을 평가할 때 주로 사용하는데 40+ 공에서는 찍힘이 약하지만 반대로 공 표면이 매끄러워 공을 확실하게 휘감으면서 끌고가야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테스트 결과는 기존 공에 비해서 사용하기 더 편해서 성공률도 높고 구질 및 스피드 변화를 주기 쉬워서 대 만족입니다.

 

 

동영상 Part 5

아래 동영상은 제 평소 스타일이 아닌 일반적인 롱 타법을 구사하여 테스트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입니다. 시타 결과 블록의 안정감도 좋았고 코스를 변경하면서 스피드를 죽이거나 증가시키는 타법에서 손목 조절 컨트롤이 괜찮았습니다. 내려 미는 푸시에서 공의 길이나 높이를 조절하는데도 별반 어려움이 없어서 40+ 공에서 프리모라츠 카본이 점점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Butterfly 프리모라츠 카본(Primorac Carbon)

40+ 공 시대에 프리모라츠 카본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왕의 귀환"입니다.

물론 요즘은 정말 다양한 가격대의 좋은 라켓들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지만 적당한 가격대에 높은 성능을 지닌 라켓을 원한다면 저는 자신 있게 프리모라츠 카본 라켓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지금 다시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성능에 대 만족을 하고 있고 특히 셀룰로이드 공에서 테너지 64에서 느꼈던 아쉬움들이 현 조합과 40+ 공에서는 느낄 수 없어 한 동안은 제 주력 라켓으로 자리매김을 할 것 같습니다. 이참에 97~100g 라켓을 하나 추가로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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